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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세점에서 산 술·화장품, 기내에 들고 타도 될까? — 한국 공항·일본 공항·일본 시내 면세점별 정리

2026-10-20 기준 · 표의 숫자는 검수된 공식 규정으로 자동 계산해요.

국제선 기내에는 보통 100ml 넘는 액체를 가져갈 수 없어요. 그런데 면세점에서 산 술·화장품은 예외가 있어요. 핵심은 어디서 샀느냐예요.

한눈에 보기

물건노선·경우기내 가방부칠 짐조건
면세품 액체(술·화장품·향수)국제선(일본)
한국 공항 면세점(출국장)
조건부 가능조건부 가능한국 공항 면세점에서 산 액체는 ‘액체물 면세품 전용봉투’에 밀봉돼 있으면 용량과 관계없이 기내에 가져갈 수 있어요. 도착할 때까지 봉투를 뜯지 마세요. 다른 나라에서 갈아타면 밀봉돼 있어도 압수될 수 있어요. 부칠 짐에 넣을 때는 술·향수 기준을 따라요.
국제선(일본)
일본 공항 면세점(보안검색 뒤)
가능조건부 가능일본 공항에서 보안검색을 통과한 뒤 면세점에서 산 액체는 기내에 가져갈 수 있어요. 다른 나라를 거쳐 갈아타면 그 나라 규정으로 압수될 수 있어요. 부칠 짐에 넣을 때는 술·향수 기준을 따라요.
국제선(일본)
일본 시내 면세점(택스프리)
조건부 가능조건부 가능일본 시내 면세점(택스프리)에서 산 술·화장품 같은 액체는 보통 액체처럼 100ml 기준을 받아요. 100ml 넘는 건 부칠 짐에 넣어야 해요(술·향수 기준은 따로).

1. 한국 공항 면세점(출국장)에서 산 경우

2. 일본 공항 면세점(보안검색 뒤)에서 산 경우

3. 일본 시내 면세점(택스프리 매장)에서 산 경우

술·향수는 따로 한도가 있어요

면세품이어도 술 도수·용량, 향수 용량 기준은 그대로 적용돼요. 기준은 액체·음식 기준과 물건별 안내(술, 향수)를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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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넣지 판정기에 ‘면세 술’, ‘면세 향수’처럼 적으면 산 곳을 골라 기내·부칠 짐을 바로 보여 줘요.